피지(Fiji)
계약 정보
공급 기술
전자투표시스템 1,000식 (한국통신인터넷기술+미루시스템즈, FJ-2017, 4.4억원, 백도어방지 조항 포함)
부정 의혹 유형
2018년 유권자 명부 과다 등록(인구센서스 초과), 2022년 결과 앱 '결함'(63표→28,000표 표시 후 복구 시 집권당 재역전)
국제 참관단 평가
2018·2022년 총선 모두 국제 참관단으로부터 대체로 자유롭고 공정한 평가 획득.
기술 납품 이후 선거 타임라인 (6건)
12월 총선: 한국산 기기 미사용. 결과 앱(Datec Fiji 개발 RMIS) 오류 — 63표→28,000표 표시 후 복구 시 집권당 FijiFirst 재역전
출처: RNZ, ABC Pacific
핵심 증거 (5건)
피지 선관위(FEO)가 2017년 11월 공식 발표: '한국/A-WEB 공급 터치스크린 투표기는 일반 선거용이 아님' — 실제로 2018·2022년 총선에는 사용되지 않고 노조 선거에만 시범 적용
2022년 선거 결과 앱 오류는 한국산 장비가 아닌 현지 업체 Datec Fiji 개발 RMIS와 관련
결과적으로 수출된 한국 기술이 총선에서 직접 사용된 증거가 없어 인과관계 분석의 전제 조건 자체가 불성립
백도어방지 조항이 피지 계약에 첨부됐다는 점은 보안 우려가 계약 단계에서 인지됐음을 시사
전반 상관관계: 기술 미사용으로 인해 인과 분석 불가
Q&A — 피지 — 한국 전자투표기는 어디에 쓰였나?
한국이 전자투표시스템을 공급했지만, 정작 총선에 쓰였는지가 분석의 전제다.
한국 전자투표기가 피지 부정선거에 쓰였나?
경계아니다. 피지 선관위(FEO)가 2017년 11월 "한국/A-WEB 공급 터치스크린 투표기는 일반 선거용이 아님"을 공식 발표했고, 2018·2022 총선에 사용하지 않았다(노조 선거에만 시범 적용).
2022년 결과 앱 오류는 한국산 문제였나?
경계아니다. 그 오류는 현지 업체 Datec Fiji가 개발한 RMIS와 관련됐으며 한국산 장비와는 무관하다.
백도어방지 조항이 있었는데?
경계FJ 계약에 백도어방지 추가특수조건이 첨부된 것은 보안 우려가 계약 단계에서 인지됐음을 시사한다. 다만 기기가 총선에 미사용돼 인과 분석의 전제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